안도현 박사(Dr. Doryan Ahn), MMC 글로벌 네트워크 한국 유치 협약 체결
10월 방콕서 100개국·1만 명 규모 글로벌 경제포럼 개최… 한국 동북아 거점 역할 강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MMC 글로벌 포럼 2026(MMC Global Forum 2026)에서 대한민국과 MMC 글로벌 조직(MMC Global Organization) 간 전략적 협력이 본격화됐다.
지난 6월 19일 태국 방콕 더 버클리 호텔 프라투남(The Berkeley Hotel Pratunam)에서 열린 제5회 MMC 글로벌 포럼 2026(MMC Global Forum 2026)에서 안도현 박사(Dr. Doryan Ahn), 아이알오 리미티드(IRO Limited) 대표이사 겸 MMC 글로벌 클럽 코리아(MMC Global Club Korea) 회장과 MMC 글로벌 조직(MMC Global Organization) 창립자 겸 회장인 잭키 옹(Jacky Ong)은 대한민국 MMC 글로벌 클럽 운영 및 한국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MC 글로벌 기관(MMC Global Organization)은 기업인, 투자자, 정부기관, 학계 전문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국제 투자포럼, 경제협력 프로젝트, 비즈니스 매칭,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MMC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 그랜드 센터 포인트 룸피니(Grande Centre Point Lumphini)에서 「제2회 글로벌 경제포럼 연차총회(The 2nd Global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Bangkok 2026, GEF-AM-BKK 2026)」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약 1만 명 규모의 참가자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으며, 정부 관계자,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투자기관, 국제기구, 학계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3,000명 이상의 공식 등록 참가자, 200명 이상의 국제 연사, 200개 이상의 세션, 80개 이상의 국제 전시관이 운영되며 관광(Tourism), 헬스케어(Healthcare),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Smart City), 부동산(Real Estate), 무역(Trade), 지정학(Geopolitics), 동남아 투자(Southeast Asia Investment) 등 글로벌 핵심 산업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다.
또한 투자설명회(Investment Forum), 비즈니스 매칭(Business Matching), 혁신기술 전시(Innovation Showcase), 글로벌 리더십 포럼(Global Leadership Forum), 국제협력 프로젝트 발표(Global Partnership Sessions) 등이 함께 개최되어 세계 각국의 기업과 투자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은 MMC 및 글로벌 경제포럼(Global Economic Forum, GEF) 네트워크의 동북아시아 핵심 거점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향후 한국 기업들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포럼 기간 중 안도현 박사는 AI 기반 글로벌 신뢰평가 플랫폼 아이알오(International Review & Rating Optimization, IRO)를 공식 발표했다.

IRO는 인공지능(AI), 글로벌 전문가 평가(Global Expert Review), 블록체인 검증(Blockchain Verification) 기술을 결합해 기업과 기관의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플랫폼으로, 투자자와 바이어가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도현 박사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제품보다 신뢰가 먼저 거래되는 시대"라며 "MMC와 GEF의 국제 네트워크, 그리고 IRO의 AI 기반 신뢰평가 기술을 결합해 한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더욱 신뢰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잭키 옹(Jacky Ong) 회장은 "한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혁신국가이자 글로벌 경제협력의 핵심 파트너"라며 "앞으로 한국과 함께 글로벌 경제포럼과 국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