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근 대표원장, 픽셀랩성형외과·피부과 '온다 리프팅' 장비 도입…프리미엄 리프팅 라인업 강화

픽셀랩성형외과의원이 오는 7월 3일, 프리미엄 리프팅 장비 ‘온다 리프팅’을 새롭게 도입하며 리프팅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한다.
픽셀랩성형외과는 그동안 울세라피 프라임, 써마지, 티타늄, 트라이리프트 등 각 리프팅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장비를 기반으로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라인, 노화 양상에 맞춘 세밀한 시술을 제공해왔다. 여기에 온다 리프팅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픽셀랩은 보다 폭넓고 정교한 리프팅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장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온다 리프팅은 특허받은 Coolwaves® 마이크로파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침습 리프팅 장비로, 피부 표면의 부담을 줄이면서 원하는 부위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방층과 콜라겐 섬유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얼굴과 바디 라인의 탄력, 윤곽, 처짐 개선을 돕는 장비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개념을 넘어, 개인별 지방 분포와 피부 탄력 저하 정도를 함께 고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리프팅 시술 영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픽셀랩성형외과가 온다 리프팅을 도입한 이유는 명확하다. 리프팅 시술은 하나의 장비만으로 모든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같은 처짐 고민이라도 피부 두께, 지방량, 탄력 저하의 위치, 얼굴형, 시술 경험에 따라 적합한 접근은 달라진다. 픽셀랩은 이러한 차이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장비가 가진 장점을 환자에게 맞게 조합하는 것을 중요한 진료 기준으로 삼고 있다.

현재 픽셀랩성형외과는 초음파 리프팅을 대표하는 울세라피 프라임, 고주파 리프팅의 대표 장비인 써마지, 빠르고 입체적인 탄력 개선에 활용되는 티타늄, 근막층과 근육 움직임까지 고려하는 트라이리프트,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온다 리프팅까지 갖추며 프리미엄 리프팅 장비 라인업을 완성해가고 있다.
이러한 장비 구성은 단순히 “많은 장비를 보유했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픽셀랩성형외과는 각각의 장비가 가진 에너지 방식과 타깃층, 적합한 피부 조건을 고려해 환자별 맞춤 설계를 진행한다. 피부가 얇고 탄력이 저하된 경우, 지방층이 두드러진 경우, 얼굴 라인의 무너짐이 시작된 경우, 즉각적인 탄력감과 장기적인 콜라겐 리모델링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경우 등 상황에 따라 접근 방식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특히 온다 리프팅은 얼굴뿐 아니라 바디 라인 관리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픽셀랩의 리프팅·컨투어링 시술 영역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턱, 턱선, 팔, 복부, 허벅지 등 지방과 탄력 저하가 함께 고민되는 부위에 대해 보다 세밀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송종근 픽셀랩성형외과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강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라인, 탄력 저하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한 뒤 그에 맞는 장비와 에너지 방식을 세밀하게 선택하는 것”이라며 “온다 리프팅 도입을 통해 픽셀랩의 프리미엄 리프팅 라인업이 더욱 완성도 있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송 대표원장은 “픽셀랩성형외과는 울세라피 프라임, 써마지, 온다, 티타늄, 트라이리프트 등 각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장비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리프팅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비의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디자인이라는 원칙을 지켜, 픽셀랩만의 정밀하고 자연스러운 리프팅 결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픽셀랩성형외과의 이번 온다 리프팅 도입은 단순한 장비 추가가 아니라, 병원이 추구해 온 맞춤형 리프팅 철학을 더욱 구체화하는 변화로 볼 수 있다. 프리미엄 장비와 의료진의 세밀한 설계가 만났을 때, 리프팅은 더 자연스럽고 개인에게 어울리는 방향으로 완성될 수 있다.
픽셀랩성형외과는 앞으로도 피부와 라인의 작은 차이를 놓치지 않는 정밀한 진료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아름다움을 디테일까지 회복하는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