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 “K-브랜드의 국경을 허무는 민간 외교관, 세계 직업능력의 표준을 세우다” : 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 서영돈 이사장이 그리는 ‘글로벌 교육·수출 실크로드’ 기술이 국력이 되고, 숙련된 인적 자원이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여기 대한민국